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치즈인더트랩`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 `신 스틸러` 총출동 예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치즈인더트랩`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 `신 스틸러` 총출동 예고(사진=tvN)



    [조은애 기자] `치즈인더트랩` 신 스틸러들이 출격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는 배우 손병호, 안길강, 윤복인, 황석정, 김기방을 비롯한 특급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박해진(유정 역) 아버지 역의 손병호는 언제나 위엄 있고 포스 넘치는 이미지로, 박해진과 어떤 부자관계를 그려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고은(홍설 역)의 부모 역할을 맡은 안길강과 윤복인은 늘 티격태격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현실감을 더할 전망이다.



    더불어 황석정은 모든 학생들의 기피대상 1순위 마녀교수 강교수 역을 맡는다. 또 감초배우로 유명한 김기방은 만년 고시준비생 공주용 역을 열연하며 20대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믿고 보는 신 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배우들의 조합에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의 로맨스릴러를 그린다. 2016년 1월 4일 첫 방송된다.





    e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나인뮤지스 경리, 걸그룹 역대급 파격 노출…숨막히는 볼륨감 `헉`
    ㆍ문세윤, LG 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미모의 아내` 눈길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마리텔’ 정준하, 가학논란 해명 “물풍선 내 아이디어..재밌게 찍었다”
    ㆍ박찬호 부인 집안 어느 정도길래? 일본 부호 30위…상속받은 재산 `입이 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전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배당 총액 35%↑

      LG전자가 창사 이후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주주 배당은 직전년도 대비 35% 이상 늘린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공시...

    2. 2

      대법 "경영성과급도 임금으로 봐야"…'퇴직금 기준' 확 달라진다

      공공기관에 이어 민간 기업에서 지급하는 경영성과급도 퇴직금을 산정할 때 기준이 되는 '임금'으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공공기관과 지급 성격이나 방식이 다른데도 같은 취지 판결이 나...

    3. 3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유통·대리점·가맹 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익명제보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제보자의 신원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도록 해, 보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