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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상상고양이` 유승호와 목소리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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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상상고양이 유승호, 한예리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는 `상상고양이` 유승호와도 케미가 남달랐다.



    한예리는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과 함께 영화팬을 만날 예정이다. 한예리는 `극적인 하룻밤`에 앞서 지난 24일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 고양이 복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상상고양이` 한예리가 연기한 복길이는 극중 웹툰작가 종현(유승호 분)의 동거묘. 목소리 뿐이었지만 한예리와 유승호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상상고양이` 한예리와 유승호는 서로 다정하게 대화를 하며 우정을 쌓았다. 출중한 목소리 연기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한예리와 윤계상이 주연을 맡았다. 전 애인 결혼식장에서 만난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다. 12월 3일 개봉.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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