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녹십자, 강세…4가 독감 백신 국내 허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녹십자가 4가 독감 백신의 국내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3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31% 올라 20만5500원을 나타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프리필드시린지주'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

    4가란 4가지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한다는 것으로, 국내 제약사가 4가 독감 백신의 허가를 받은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판매되는 4가 독감백신은 다국적 제약회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플루아릭스 테트라' 제품이 유일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2. 2

      'AI 공포'에 급락한 SW株…하루새 시총 3000억弗 증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공룡’들 주가가 올 들어 맥을 못추고 있다. 인공지능(AI) 수혜는 커녕 역습에 시달리는 모양새다. 법률 검토나 재무관리 등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전문 서비...

    3. 3

      '월가의 전설' 레이 달리오 "금은 여전히 좋은 투자처"

      “세계는 자본 전쟁 직전에 있으며, 금은 여전히 돈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 회장(사진)은 3일(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