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지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예지 캐스터는 현재 KBS 1TV 오후 '뉴스5'에서 기상 안내를 맡고 있다. 신예지 캐스터는 단아한 미모와 S라인 몸매로 '기상캐스터계 여신'이라 불리기도 한다.
한편, 신예지 캐스터는 연세대학교 출신으로 생활디자인학과를 전공했다. 2011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3년 5월부터 KBS에서 일기예보를 전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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