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이 상장 사흘만에 반등하며 급등중이다.

2일 오전 9시21분 현재 세진중공업은 전날보다 335원(10.97%) 오른 3390원에 거래중이다.

코스피시장에 입성한지 사흘만에 반등한 것으로, 장중에는 3640원까지 오르며 공모가(3500원)를 웃돌았다.

앞서 세진중공업은 상장 첫날인 지난달 30일 10.3% 급락한 데 이어 전날에도 2.55% 하락 마감한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