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올해의 CEO 대상] 라이프온…국내 최초 상조업체, 33년 노하우 전국 네트워크
국내 1호 상조업체 부산상조를 전신으로 하는 라이프온(대표 조중래)이 새 브랜드 ‘늘곁애(愛)’를 앞세워 고객만족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82년 국내 최초로 상조업을 시작해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은 라이프온은 장례나 결혼 등 집안 대소사에 머무르지 않고 결혼, 여행, 어학연수, 헬스케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전국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새 브랜드 늘곁애는 인생의 통과의례 즉 태어나고, 결혼하고, 자손을 낳고,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회원의 희로애락을 늘 곁에서 함께하는 대표 브랜드가 되겠다는 의미가 함축돼 있다.

[2015 올해의 CEO 대상] 라이프온…국내 최초 상조업체, 33년 노하우 전국 네트워크
조중래 대표는 “33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의 상조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했다”며 “서비스의 질 향상과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며 회원들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착한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온은 현재 회원 수가 20만명에 이르며, 재정건전성 최우수 상조기업으로 발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