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워리뮤직' 박명수, 유재환에게 따끔한 충고…"네 본분은 작곡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돈워리뮤직' 박명수가 유재환에가 따끔한 충고를 건냈다.
이날 박명수는 유재환, 솔지가 함께 부른 '오늘은'을 듣고 "노래가 좋다. 유재환이 노래를 잘 만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유재환에게 "너의 본분은 작곡가다"며 "예능을 하지만 본분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