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회사를 리조트, FC(food&culture), 호텔 세 부문으로 나눠 독립경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부문별 각자대표도 선임했다. 문석 리조트부문 전무, 김태호 FC부문 전무, 김영철 호텔부문 상무를 각 부문 대표로 내정했다.

한화 계열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10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