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차지연, 과거 "하고픈 말 많은데 말 할 수가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지연, 과거 "하고픈 말 많은데 말 할 수가 없다"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SNS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차지연은 지난 2012년 11월 자신의 SNS에 "무언가 하고픈 말이 참 많은데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다. 바람이 차다. 겨울. 그래, 겨울이구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한편 차지연은 MBC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천만요정 오달수, 채시라 동생 채국희와 `핑크빛 로맨스`
    ㆍ서예안, 박진영도 반한 `몸치` 춤 실력 눈길
    ㆍ우체국 알뜰폰, 기본요금 `0원` 대박요금제 출시…판매는 언제부터?
    ㆍ올해 IPO 14년 만에 최대…호텔롯데 등 최대 160여곳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여성도 반한 5m 넘는 대형 SUV…상 복 터진 현대차 아이오닉9

      현대차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9가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수상했다.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에서 아이오닉 9가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사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는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르시아는 "아이오닉 9는 첨단 기술과 실용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빠르고 효율적인 충전 성능과 뛰어난 실내 공간, 높은 품질을 갖춰 대형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밝혔다.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9는 전동화 전환에 대한 현대차의 확고한 의지와 기술력을 담은 모델"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할

    2. 2

      "장어, 이 가격 맞나요?"…큰맘 먹고 마트 갔다가 '화들짝'

      과거 민물장어는 큰맘 먹고 외식을 나가야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보양식이었다. 특히 초복, 중복, 말복 등 여름 한 철에만 수요가 집중되는 전형적인 시즌 상품이었다. 하지만 최근 유례없는 풍작으로 가격 문턱이 낮아지면서 이제 장어는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사계절 보양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장어를 고를 때는 먼저 민물과 바다의 차이를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민물장어는 대부분 양식으로 키워져 지방이 많고 고소한 맛이 강한 반면, 바다장어(붕장어·아나고)는 대부분 자연산으로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산지도 갈린다. 민물장어 양식장은 주로 충청·전라도권에 밀집해 있고, 바다장어는 제주와 남해안, 서산 등 전국 연안에 고루 분포한다.민물장어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품종은 '자포니카'다. 비콜라, 말모르타 등 다른 종에 비해 양식 기간이 9개월에서 1년 6개월로 짧고 관리가 까다롭지만, 맛과 식감 면에서 압도적이라 가격도 가장 높게 형성된다.하지만 지난해는 달랐다. 지난해는 치어(어린 물고기) 입식이 늘어나 민물장어 값이 평년 대비 큰 폭으로 떨어졌다. 국내 장어 양식장에서는 대만에서 난 실뱀장어(자포니카)를 데리고 와서 키운다. 대만산 실뱀장어 어획량이 증가하면서 국내 양식장으로 입식된 민물장어 물량이 급증한 것이다.지난해 10월 기준 민물장어 양성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50.2% 늘어난 1억6707만마리였다. 특히 그중에서도 대만산(극동산) 민물장어 양성물량은 7553만마리에서 1억3931만마리로 늘어났다. 이처럼 생산량이 늘어나자 민물장어 산지 가격(kg당 1마리 기준)은 3만35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31.3% 하락했다.장어는 유통 과정이 까다롭기

    3. 3

      "한 달 만에 100만개 팔렸다"…GS25, 에드워드 리 제품 '불티'

       편의점 GS25가 에드워드 리 협업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12월 '폭립갈비함박 도시락'을 시작으로 인기 셰프 에드워드 리와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 협업 제품을 11종 선보였다. 이들 상품은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 평가까지 전 과정에 에드워드 리가 직접 참여했다. 이 가운데 폭립갈비함박 도시락과 '고추장바베큐 풀드포크 김밥', '버번소스돈목살 덮밥' 등은 각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었다. 협업 제품 누적 판매량도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를 넘어섰다. GS25는 이러한 판매 흐름을 반영해 △통닭다리치킨도시락 △스모크떡갈비김밥 등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관련 라인업을 확대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해당 상품을 구매한 뒤 GS ALL 멤버십 적립 시 결제 금액의 50%를 페이백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향후에도 셰프 협업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콘셉트로 한 '흑·백 크림 케이크'의 사전예약 판매도 시작한다. GS25 조현정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스타 셰프와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품질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