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레이싱모델 이은혜, 섹시한 블랙 드레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서울 중구 라비두스에서 열린 `2015 한국레이싱모델어워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레이싱모델어워즈는 2015년 한 해 동안 서울모터쇼 등 각종 모터쇼와 국내외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멋진 활동을 펼친 레이싱모델을 선정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제4회 한국레이싱모델어워즈 수상자 명단 -▲대상: 한가은▲최고 인기모델상: 은빈, 김하율▲올해의 모터스포츠 최우수모델상: 이은혜, 최별이▲최우수 글로벌스타상: 이유은, 이성화, 한민지▲올해의 모터쇼 최우수모델상: 조인영, 연다빈▲최우수 방송엔터테이너상: 최슬기, 천보영▲최우수 포토제닉상: 이지민, 이다희▲최우수 스타일상: 이은서▲올해의 모터쇼 우수모델상: 한민영, 이화리▲최우수 신인모델상: 김류아, 김보라▲베스트 탤런트상: 민유린, 유다연, 정정아▲올해의 모터스포츠 우수모델상:윤예슬, 윤체리, 설레나▲최고 신인인기상: 김다영, 송주아▲신인유망주상: 박지은, 신혜라
    박성기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과거 "배우 안됐으면 노숙자 됐을 것"
    ㆍ천만요정 오달수, 채시라 동생 채국희와 `핑크빛 로맨스`
    ㆍ서예안, 박진영도 반한 `몸치` 춤 실력 눈길
    ㆍ사우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국제유가 2% 이상 급등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흑연 2년새 32% 폭락…전기차 캐즘 여파

      글로벌 천연흑연 가격이 2년 새 32%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흑연 생산량을 크게 늘린 반면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수요는 줄어들면서다.14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중국산 천연흑연의 글로벌 가격은 2024년 1월 t당 606.2달러에서 이달 12일 409.09달러로 32.5% 하락했다. 지난해 1월 436.04달러와 비교해도 6.2% 떨어졌다.흑연 가격이 내려간 이유는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져서다. 세계 천연흑연 생산량의 77%를 점유한 중국이 흑연 생산량을 크게 늘렸다. 반면 흑연을 이용하는 배터리 음극재 수요는 2024년 하반기부터 전기차 캐즘 탓에 둔화하고 있다.중국 흑연 가격은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2개 분기 연속 하락했다. 중국은 낮은 인건비와 값싼 전기료, 대량생산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등에 힘입어 저가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MARC는 “중국 광산 공급량 증가가 흑연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며 “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 부문 수요 약화도 글로벌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고 분석했다.국내 배터리업계는 자동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음극재 원료인 인조흑연과 천연흑연의 90%를 중국에서 수입해 쓰고 있다. 특히 저가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음극재 대부분이 중국산 흑연을 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회복하면 흑연 가격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은정진 기자

    2. 2

      관세 전쟁도 '무색'…사상 최대 '무역 흑자' 기록한 中

      중국이 지난해 미국과 치열한 관세 전쟁에도 사상 최대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중국의 발 빠른 수출 다변화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14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수출은 45조4700억위안(약 9632조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중국의 무역 규모는 2017년 이후 9년 연속 성장세를 나타냈다.수출은 26조9900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6.1% 늘었고, 수입은 18조4800억위안으로 같은 기간 0.5% 증가했다. 지난해 수출·수입 모두 2024년 기록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은 지난해 중국 무역 흑자가 1조1890억달러(1757조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왕쥔 해관총서 부주임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복잡하고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중국이 수출입이 9년 연속 성장했다"라며 "이는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이후 최장 연속 성장 기록"이라고 설명했다.왕 부주임은 "올해 대외 무역 상황은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미흡하고, 중국 대외 무역 발전을 위한 외부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면서도 "중국의 제도적 우위와 산업 시스템, 인적 자원 우위 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중국의 지난해 교역국은 240개국이다. 이 중 190개국과 교역 규모가 성장세를 기록했다. 미국과 교역액은 4조100억위안으로 전체 수출의 8.8%를 차지했다.일대일로 참여국과 교역 규모는 23조6000억위안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전체 교역의 51.9%에 해당한다.특히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중남미, 아프리카와의 교역 규모가 각각 7조5500억위안, 3조9300억위안, 2조4900억위안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 3

      신한銀, 유튜버 '달러 광고수익' 환전 혜택 연장

      신한은행은 14일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제공 중인 ‘크리에이터플러스 자동입금 서비스’의 우대혜택 제공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플러스 자동입금 서비스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구글과 메타 등에서 받는 외화 광고비를 신한은행 계좌로 자동 입금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들은 해외송금 입금 수수료 1만원을 면제받고 외화를 원화로 바꿀 때 90%의 환율 우대(한도 1만달러)를 적용받는다. 현재 2000여명의 크리에이터가 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대외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도 고객들이 부담을 덜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