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평균주가 634P 폭락 … 투자심리 위축 입력2016.01.04 14:45 수정2016.01.04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증시가 지난해 말 종가보다 600엔 이상 폭락하고 있다.4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2시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34.96엔(3.34%) 떨어진 1만8398.75엔에 거래되고 있다.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국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진데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환율에 '금리 인상' 목소리 솔솔…한은 "경기 등 종합 판단" 연초 환율이 다시 1480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오르면서 학계를 중심으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해야할 때가 됐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과의 금리차를 좁혀 외환 유출 압력을 줄이고, 물가 안정에 나서... 2 [마켓PRO] 고수들, '삼성운용 5% 취득' 공시에 뉴로메카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이제 떨어질 때 됐다"…불신의 개미들 '2100억' 베팅한 곳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지수 하락에 대거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가 단기간 급등하며 과열됐다는 인식 속에 단기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