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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최대 비즈니스호텔' 롯데시티호텔명동, 6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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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소재 비즈니스호텔 중 가장 큰 규모의 '롯데시티호텔명동'이 6일 개관합니다. 지역 출장, 관광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습니다."

    홍성준 롯데시티호텔명동 총지배인은 5일 서울 장교동 롯데시티호텔명동에서 미디어 투어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롯데시티호텔명동은 롯데호텔의 국내 14번째 지점이자 7번째 비즈니스호텔 지점이다. 지하 4층, 지상 27층 규모의 객실 특화형 비즈니스 호텔로 총 430개 객실을 갖췄다.

    객실은 스위트, 디럭스, 슈페리어, 스탠다드 등 4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가장 많은 객실은 슈페리어 더블과 싱글로 총 350개실이다. 가족 여행객을 위해 더블베드와 싱글베드를 구비한 디럭스 패밀리 트윈 객실도 있다.

    모든 객실에는 LG전자와 연계한 스마트 TV가 갖춰져 있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비즈니스호텔 최초로 조명과 실내온도 등 객실 제어와 청소, 모닝콜 등의 요청사항을 TV와 고객의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하철 을지로3가역 인근의 입지로 호텔에서 인사동, 삼청동, 동대문 등 주요 관광지에 대중교통 및 도보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여의도, 강남, 홍대 등 주요 거점은 30분 안에, 인천공항의 경우 약 1시간 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최고층인 27층에는 명동과 청계천의 경치를 볼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씨카페'를 만들었다. 1층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24시간 운영해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명동 최대 비즈니스호텔' 롯데시티호텔명동, 6일 개관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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