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먹쥐고 소림사` 김풍, 중이염 고통+극심한 스트레스에 `눈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먹쥐고 소림사’의 웹툰작가 김풍이 눈물을 보였다.오는 9일 방송될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이하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최종 관문을 앞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북소림사 남자 멤버들은 모든 훈련 과정을 거쳐 최종 무술을 부여받아 마지막 연습에 돌입했다. 그중 권법에 자신감을 보였던 김풍은 뜻밖의 무기 ‘삼절곤’을 전수받게 되면서 난관에 봉착했다.‘삼절곤’은 소림 무술 중에서도 어렵다고 정평이 나 있는 고난도 무술이기에, 촬영 당시 김풍은 테스트 전날 밤 늦게까지 잠들지 못하고 연습을 거듭했다. 하지만 최종 테스트가 있는 다음 날, 김풍은 부담감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고질적인 중이염 증상이 도졌다.김풍은 “작품 할 때도 나타나는 증상인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귀에 염증이 생겨 아프다. 근데 이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점점 심해진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밤새 연습했는데 물거품이 될까 걱정된다”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이에 멤버들은 “덩치는 커가지고 귀가 아파 우는 거냐”며 농담 섞인 위로를 했고, 뒤늦게 민망해진 김풍은 “아파서 운 거 아니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주먹쥐고 소림사’는 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북한 `폭발 추정` 지진 발생…외교부 "핵실험 여부 등 상황 파악 중"
    ㆍ북한 인공 지진으로 증시 `충격`‥"핵실험 가능성?"
    ㆍ‘자격정지 10년’ 사재혁, “오해풀려다 우발적으로 때렸다”…황우만 입장은?
    ㆍ우체국 알뜰폰, ‘제로 요금제’ 출시 첫날 8000명 가입…반응 후끈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병오년 투자 기회 선점하라"…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 개최

      한경닷컴이 적토마(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오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빌딩 18층 다산홀에서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연다.'부의 흐름을 읽는 2026...

    2. 2

      반도체 호황·건설투자 회복…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

      정부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2.0%로 전망했다. 정부 전망대로라면 2년 만에 2%대 성장률을 회복하는 것이다. 올해 반도체 수출이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데다 그동안 성장률을 갉아먹던 건설 투자가 플러스...

    3. 3

      수출로만 달러 벌던 시대 저문다…경상수지 3분의 1이 '투자소득'

      우리 기업과 국민이 해외에 투자해 벌어들인 배당과 이자소득이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과거에는 달러를 벌기 위해 상품 수출에만 의존했지만, 이제는 해외 투자 자산에서도 상당한 외화를 벌어들이는 선진국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