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준법감시팀 신설 입력2016.01.06 18:32 수정2016.01.07 02:47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기존 법무팀을 법무지원실로 승격하고 법무지원실 내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팀을 신설했다고 6일 발표했다. 각 업무의 적법성을 확보·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신설된 팀은 SH공사의 주요 계약서와 공고문 등에 대해 사전 법률 검토를 제도화하고, 사업 추진 때 위법 요소를 사전에 없애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성수4지구, 최적의 제안 준비해 달라"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사업지를 찾아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최고의 사업 조건으로 입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의 이번 방문은... 2 작년 거래된 서울 아파트 절반은 '신고가' 썼다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평형별 거래 사례 중 절반 이상이 이전의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권과 도심권, 경기 과천 등 일부 선호 지역은 종전 최고... 3 전국 곳곳 '아이파크'…HDC현산, 올해 1.3만가구 공급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의 아이파크를 공급한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건강 특화 레지던스, 컨소시엄 단지 등을 내놓는다. 자체 주택 브랜드 ‘아이파크’ 브랜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