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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 클라라, "수감중인 이규태 회장 면회..예의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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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 클라라, "수감중인 이규태 회장 면회..예의라 생각했다"클라라가 진흙탕 폭로전을 벌였던 이규태 회장의 면회를 다녀왔다고 밝혔다.클라라는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 출연해 복귀를 앞둔 소감과 휴식기 동안 심경을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소송전을 벌이다 돌연 고소를 취하하고 합의한 점에 대해 "자기 합의를 한 것은 아니고 양측 변호사가 합의점을 찾기 위해 미팅을 굉장히 많이 했다"며 "일이 커지다보니 서로 빨리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합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방산 비리로 수감 중인 이규태 회장과의 만남을 언급하며 “원만히 서로 해결했으니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며 면회를 다녀온 이유를 설명했다.아울러 클라라는 "(이회장과) `너무 멀리 오래 끌었다` `자존심 싸움, 감정싸움이었던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그는 "(이 회장을 만난 이후) 마음도 훨씬 편해졌다"며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좋은 모습 모여드리겠다"고 활동을 예고했다.`한밤` 클라라, "수감중인 이규태 회장 면회..예의라 생각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청자켓 사이로 드러난 섹시한 모습 `눈길`ㆍ북한서 규모 5.1 지진, 수소폭탄 위력 원자폭탄 수백배? "핵실험 성공적"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굿바이’ 외친 진짜 속사정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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