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 적립금 3조원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생명은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3조4,9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특히 운용관리 적립금이 2조1,174억원을 기록해 불과 2년 만에 119%의 신장률을 나타냈습니다.같은 기간 국내 퇴직연금 시장의 적립금이 84조원에서 127조원으로 51% 가량 성장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과입니다.실제 최근 3년 자산관리 적립금 점유율을 보면 미래에셋생명은 상위권 생명보험사 가운데 유일하게 점유율이 0.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서영두 미래에셋생명 연금마케팅부문 대표는 “미래에셋생명만의 운영 노하우가 바탕이 된 퇴직연금 자산배분 성과와 연금설계 컨설팅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북한서 규모 5.1 지진…국정원 "북한 핵실험 수소폭탄 아닐수도"ㆍ조선중앙TV "첫 수소폭탄 핵실험 성공적"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브렌트유 35달러 붕괴…11년여만에 최저치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란한 환율대책이 되레 시장 자극…"기대 심리 못꺾어"

      올들어 슬금슬금 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다시 돌파했다. 외환당국은 물론 대통령실과 각 부처가 동원돼 시장 안정책을 쏟아냈지만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를 꺾지 못했다는 평가다. 섣부른 대응...

    2. 2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유지·축소 경영"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4곳이 올해 경기가 둔화할 것으로 보고, 확장보다 안정 중심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들은 올해 경영의 발목을 잡는 최대 위협 요인으로 달러당 1500원 가까이 오른 ...

    3. 3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르노의 프랑스 DNA와 한국의 기술적 역량이 결합해 탄생한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프로젝트 첫 번째 모델인 그랑 콜레오스가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첨단 기술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