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양성민 회장은 화학과(1963년 입학)를 졸업하고 1967년부터 조광페인트에 몸담은 뒤 평생 페인트업계 한우물을 팠다. 김 사장은 행정학과(1977년 입학)를 졸업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 KOTRA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