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녀의 성` 데니안, 신동미 주먹에 `쌍코피 굴욕`…폭소만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마녀의 성` 데니안, 신동미 주먹에 `쌍코피 굴욕`…폭소만발 (사진=박스미디어)[김민서 기자] 드라마 ‘마녀의 성’ 데니안(백은용 역)이 ‘쌍코피 굴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7일 방송된 SBS 드라마 ‘마녀의 성’ 18회에서 데니안은 권투 글러브를 들고 옥상에 올라왔다가 신동미(공세실 역)와 마주쳤고, "한 번만 글러브를 빌려달라"는 신동미의 부탁에도 “비싼 글러브”라며 단호하게 거부했다.이에 신동미는 “할 줄 모르는구나, 괜히 그거 폼만 잡고 목에 걸고 다니는 거죠?”라며 자존심을 건드렸고, 이에 발끈한 데니안은 그녀에게 권투를 가르쳐주겠다고 나섰다.데니안은 생각보다 약한 신동미의 주먹에 호기를 부렸다. “그렇게 힘이 없어요? 미운 사람 얼굴이라고 생각하면서 주먹 날려봐요”라는 데니안을 본 신동미는 심한 감정이입을 주체하지 못하고 주먹을 난사했다.이에 당황한 데니안을 신동미를 말리기 시작했지만, 결국 얼굴을 정통으로 가격 당해 쌍코피가 터지는 굴욕을 맛 봤다.한편 데니안, 신동미가 출연하는 ‘마녀의 성’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ㆍ황정음 결혼, 화보 촬영 시작~짧은 치마 입고 매끈한 그녀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삼성바이오에피스, 세계 1위 바이오 회사와 특허분쟁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중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신흥 산업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고등교육 체계도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공 구성을 전면 개편하면서 산업 전환·고도화 흐름에 ...

    2. 2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미국 의회와 정부 내에서 쿠팡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가 자국 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까지 나서 통상당국 압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3. 3

      파라다이스시티, 스와로브스키와 '크리스털 딸기 뷔페' 팝업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스와로브스키와 협업, 핑크 톤 크리스털 콘셉트의 딸기 뷔페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3월15일까지 매주 주말 '가든바이라쿠'에서 제철 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