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뇨 목둘레 굵으면 발병율↑…물 성인병 예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KBS 비타민 캡처)당뇨 목둘레 굵으면 발병율↑…물 성인병 예방?목이 굵을수록 당뇨 발병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2일 방송된 KBS1 ‘뉴스광장`에서는 목이 굵을수록 당뇨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이날 방송에서 성인 3500명을 10년동안 추적한 결과, 목둘레가 굵은 사람이 가는 사람에 비해 당뇨 발생 위험이 남성은 1.75배, 여성은 2.1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성인의 평균 목둘레는 남성 38cm, 여성 33cm로 알려졌다.KBS 보도에 따르면 목이 굵다는 것은 상체 비만과 관련 있으며 살이 찌면 목의 피하지방과 인후두 사이의 체지방이 늘어 목둘레가 늘어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물의 효능이 화제다.최근 방송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물의 중요성에 대해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이 좋다"며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와 비만 예방에 탁월하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식사 30분 전에는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이 좋다. 소화를 촉진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식사 중에 마시는 물은 한 컵을 넘지 않게 마셔야 한다"고 조언했다.마지막으로 "잠자기 전에 물 한 모금을 마시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늘 곁에 물을 놔둬야 한다. 수면 중에도 수분이 빠져나간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농도가 높아져 혈관이 막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예인 스폰서 브로커, 타이티 지수에 "한번에 400만원"
    ㆍ오승환, 131억원 받고 MLB 간다…불펜 경쟁할 3명은 누구?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나경원 의원, 재산 얼만지 보니…아파트에 콘도 회원권까지!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진공, 2026년 구조혁신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조혁신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고&n...

    2. 2

      미니 쿠퍼와 폴 스미스 만났다…온라인서 100대 한정 판매

      미니(MINI)코리아는 폴 스미스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미니 브랜드의 유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의 사전예약을 미니 샵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고...

    3. 3

      휴롬 CE50, 유러피안제품디자인어워드·일본굿디자인어워드 수상

      휴롬은 상업용 착즙기 CE50이 세계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와 ‘2025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연속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