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니아, 한국 속옷 사이즈 작아 불편겪어…"맞는 사이즈 구하기 힘들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니아 속옷 사이즈 라니아 속옷 사이즈/사진=방송캡쳐
    라니아 속옷 사이즈 라니아 속옷 사이즈/사진=방송캡쳐
    라니아 속옷 사이즈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알렉산드라(이하 알렉스)가 한국 속옷 사이즈에 관한 고충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는 한국 걸그룹 사상 첫 미국인 래퍼인 라니아의 알렉산드라(이하 알렉스)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라니아의 스타일리시트는 무대에 오르기 전 알렉스의 의상을 챙겨주다가 맞는 속옷이 없자 당황했다.

    알렉스는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다른 멤버들은 이런 걱정 없다. 다 말랐는데 저만 좀 다르다"고 덧붙였다.

    라니아의 스타일리스트는 3군데의 속옷 가게를 돌아다닌 뒤에야 알렉스에 맞는 사이즈의 속옷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알렉스는 구릿빛 피부 탓에 불편을 겪기도 한다며 "내 피부색에 맞는 파운데이션은 미국에서 공수해야 한다. 속옷 역시 한국에서 맞는 사이즈를 구하기 힘들다. 한국 속옷을 입으면 여기저기가 다 삐져 나온다"고 털어놨다.

    한편 K팝 걸그룹 사상 첫 미국인 래퍼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걸그룹 라니아의 알렉스는 미국 유명 힙합 레이블인 ‘데프잼’에 15살부터 소속, 토미 힐피커 하이네켄 등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또한 크리스 브라운, 제이미 폭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믿기 힘든 경력을 자랑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이나믹 듀오 개코, 결혼 14년 만에 이혼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가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개코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2. 2

      "요리괴물 명찰은 실수" '흑백' PD, 스포일러 논란에 입 열었다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를 이끈 김학민·김은지 PD가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와 비례해 불거졌던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해 직접 ...

    3. 3

      신예 신우빈, 첫 주연작 '내 이름은'으로 베를린영화제 초청

      신예 신우빈이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다.신우빈은 출연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돼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첫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