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임 임원, 주거환경 개선 봉사 입력2016.01.13 04:46 수정2016.01.13 04:46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새로 선임된 한화그룹 임원 40명은 12일 서울 창신동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퇴한 이세돌, 6년 만에 '대국장' 찾은 이유가…깜짝 근황 반상을 떠난 이세돌 9단이 제자를 응원하기 위해 6년 만에 대국장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세돌 9단은 15일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국이 열린 국립중앙박물관에 마련된 검토실을 방문했다... 2 "구속 풀어줘" 요구한 전광훈…법원,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법원에 청구한 구속적부심이 기각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1형사부(최정인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 3 [속보] 법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적부심 기각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