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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강박증이란, `혹시 나도?`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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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강박증이란 저장강박증이란저장강박증이란, `혹시 나도?`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저장강박증이란 뜻과 함께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3월 발표한 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인터넷중독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만 10~19세)의 스마트폰 중독률은 25.5%로 전년(11.4%)보다 7.1%포인트 증가했다.이 수치는 우리나라 청소년 4명 가운데 1명은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인 것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의 장애가 유발되는 상태다.이에 한국과학기술개발원이 제공한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법이 눈길을 끈다.1. 스마트폰이 없으면 손이 떨리고 불안하다2.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친구를 잃은 느낌이다3. 하루에 스마트폰을 2시간 이상 쓴다4. 스마트폰에 설치한 앱이 30개 이상이고 대부분 사용한다5. 화장실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다6. 스마트폰 키패드가 쿼티(컴퓨터 자판과 같은 배열) 키패드다7. 스마트폰 글자 쓰는 속도가 남들보다 빠르다8. 밥을 먹다가 스마트폰 소리가 들리면 즉시 달려간다9. 스마트폰을 보물 1호라고 여긴다10.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한 적이 2회 이상 있다.이 중 `그렇다`가 8개 이상이면 중독, 5~7개는 의심, 3~4개는 위험군이다.한편 저장강박증은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 계속 저장하고, 그렇게 못하면 불쾌하고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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