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임직원들 '행복나눔 저금통' 전달 입력2016.01.22 17:41 수정2016.01.23 03:3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효성은 임직원이 모금한 ‘행복나눔 저금통’ 성금으로 교육보조재와 사물함을 구입, 22일 서울 관악구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했다. 효성 임직원은 팀별로 저금통을 두고 작년 초부터 1년간 모금한 금액에 회사의 매칭그랜트를 더해 성금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엔 백경애 성민장애어린이집 원장(가운데)과 이정원 효성 상무(오른쪽) 등이 참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란 혐의 구형 앞둔 尹측 "李대통령 재판 연기했듯 신중해야"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의 마무리 단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재판이 중단된 것을 언급하며 대통령 재직 중에 이뤄진 비상계엄 관련 사건도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윤 ... 2 "갱년기 때문에 먹었는데" 깜짝…무늬만 기능식품이었던 '루바브' 갱년기 증상 완화를 앞세워 시중에 유통되는 루바브 일반식품이 기능성 원료를 포함하지 않고 버젓이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부당 광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한국소비자원은 13일 국내 유통 중인 루바브 일반 식품 10개... 3 "200억 썼더니 1000억 효과" 깜짝 결과…서울시 정책 뭐길래 서울시가 청년 직장 적응, 정책 탐색, 취·창업 지원 등 청년정책 효과를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 총 1080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입 예산 대비 약 5배에 달하는 효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