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영실` 송일국, 스태프 등에 업은 사연은?…`천하장사` 등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장영실` 송일국, 스태프 등에 업은 사연은?…`천하장사` 등극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김민서 기자] 송일국이 `장영실` 촬영장의 ‘천하장사’로 등극했다.송일국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송일국이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장영실’로 분해,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고 천재적인 재능을 꽃피우며 감동을 더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23일) 오전 송일국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송일국의 ‘힘 자랑’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소속사 측은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은 내게 맡겨! 송일국의 폭풍 에너지로 오늘도 행복한 `장영실`팀!”이라는 글과 함께 송일국의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실` 촬영현장에서 현장스태프를 등에 짊어진 송일국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송일국은 밤낮 없이 촬영이 진행되는 강행군 속에도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후문이다.한편 지난 주 방송된 `장영실`에서 송일국은 명나라로의 도망에 실패한 후 극적으로 김상경(충녕 역)의 목숨을 구하고 박선영(소현옹주 역)과 재회했다. 이어 송일국은 이들 앞에서 해박한 천문학 지식을 뽐내는 등 조선 땅에서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기 시작해 기대감을 더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국물떡볶이 만들기 "요리 못하는 남편도 5분이면 뚝딱"ㆍ원숭이 머리 이식 성공, “그렇다면 몸의 진짜 주인은 누구”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소말리아 해변 식당 총기난사, IS 만큼 잔인함을 보여준 무장조직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