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피에스타, 5인조 완전체로 드디어 V앱 입성…27일 첫 방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빛나는 활약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걸그룹 피에스타가 드디어 네이버 V(브이)앱에 입성했다. 피에스타(재이, 차오루, 린지, 혜미, 예지)는 25일 정오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 채널 오픈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 적극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리더 재이를 비롯해 차오루, 린지, 혜미, 막내 예지까지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담겨있다. 멤버 한 명씩 `V앱`을 나타내는 브이자 손가락 모형을 들고 `피.에.스.타.V`를 외치며 본격적인 방송을 예고해 피에스타 완전체를 기다렸던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피에스타의 V앱 방송은 오는 27일 밤 11시 채널 오픈과 함께 예지의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첫 방송을 가질 예정이다. 예지는 최근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로 미친 존재감을 보이며 뜨겁게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대중의 높은 관심 속에 오는 28일 0시 ‘사이다’를 타이틀곡으로 한 자신의 첫 번째 맥시 싱글 `Foresight Dream`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어 멤버 차오루는 MBC ‘라디오 스타’를 통해 `예능 희귀템`으로 이슈의 중심에 서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장악과 함께 단연 예능 섭외 1순위로 급부상했다. 연기돌로도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재이 역시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에 이어 OCN `뱀파이어 탐정`에 잇달아 캐스팅 되는 등 멤버별로 다방면에서 활약이 빛나 피에스타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스타벅스 커피값 비싼 이유 있었네
    ㆍ구로역, 20대 남성 투신 사망…출근길 대란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제주공항 운항중단, 날씨 좋아져 정오부터 재개…3시쯤부터 비행개시
    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그린오크스와 알티미터라는 2개 기술투자회사는 이와 함께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따라 한국 정부가 쿠팡의 데이터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을 상대로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비난하며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한 중재 소송 제기했다. 쿠팡은 지난 해 11월 한국 고객 약 3,300만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했으나 이 후 한국 국회와 정부의 조사에 무성의하게 대응해 한국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이들은 한국의 행위에 대해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사를 요청하고 “관세 및 기타 제재를 포함한 "적절한 무역 구제 조치"를 부과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의 이번 위반 행위에 대한 대응이 일반적인 규제 집행 범위를 훨씬 넘어섰다고 주장했다.투자자들은 한국 정부가 쿠팡의 사업을 마비시키기 위해 노동, 금융, 관세 등 정부 차원의 총력전을 펼쳤으며, 이러한 조사들은 데이터 유출 사건과는 거의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그린오크스를 대리하는 코빙턴 로펌의 파트너인 마니 치는"가장 큰 우려는 한국정부의 대응 규모와 속도로 이로 인해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고, 투자 가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쿠팡의 뉴욕 증시 상장 주가는 회사가 11월 30일 데이터 유출 사실을 공개한 이후 약 27% 하락했다.한미무역협정(KORUS)에 따라 발송된 공식 통지는 본격적인 중재 절차가 시작되기 전 협의를 위한 90일간의 "냉각 기간"을 두고 있다. 미

    2. 2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프레데릭센 총리는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이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북극 안보 문제를 논의한데 대해 "바람직하고 자연스럽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또 “안보,투자,경제 등 모든 정치사안에 대해 협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권에 대해서는 협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트럼프가 언급한 광물 채굴권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유럽 동맹국들의 광물 채굴권 확보와 골든돔 프로젝트 협력을 포함한 그린란드 관련 ‘기본 틀’합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합의는 오랫동안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해왔고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던 트럼프로서는 일종의 양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나토의 뤼테 사무총장의 다보스 회담 전후로 뤼테 사무총장과 통화했으며, 나토가 코펜하겐의 입장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프레데릭센 총리는 “우리는 안보, 투자, 경제 등 모든 정치적 사안에 대해 협상할 수 있으나 주권에 대해서는 협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또한 협상 대상이 아니었다고 이야기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덴마크 왕국은 영토 보전을 존중하는 조건 하에 미국의 골든 돔을 포함한 북극 지역

    3. 3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가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대통령 결재가 이뤄지면 장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확정된다.장 대표는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기업은행에 1989년 입행해 자금운용부장, IBK경제연구소장,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을 지냈다. 2024년부터 IBK자산운용 대표를 맡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 및 육성에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장 대표는 김승경·조준희·권선주·김도진·김성태 전 행장의 뒤를 이어 내부 출신 행장에 오르게 됐다. 국책은행 인사에서 정부의 내부 출신 기용 기조가 이어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기업은행은 차기 행장 선임을 시작으로 정기 인사와 조직 개편 등 주요 현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상 기업은행은 매년 초 정기 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지난 2일 김성태 행장의 임기 만료 이후 김형일 전무이사가 직무대행을 맡으면서 대규모 정기 인사와 조직 개편이 보류됐다.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에 발맞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도 주요 과제다.장현주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