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지회사 다이쇼와의 명예회장 사이토 료에이(齊藤了英)는 1990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 그림을 110억엔(약 1100억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김경갑 기자 kkk1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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