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유시민 "정계 복귀? 오라는 데도 없다, 해봤는데 별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정상회담 유시민비정상회담` 유시민 "정계 복귀? 오라는 데도 없다, 해봤는데 별로"‘비정상회담’ 유시민이 정계 복귀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했다.유시민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작가라는) 직함이 마음에 드느냐. 여러 가지로 불려오셨을 것 아니냐”는 질문에 “국회의원, 장관, 방송 토론 진행자, 칼럼니스트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작가가 제일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전현무가 “다시 정치 쪽에는..”이라고 묻자 유시민은 “여기 나온 거 보면 모르시겠냐. 이제 제 길을 찾았다. 이 직업으로”라며 “(정계 복귀) 여지가 전혀 없다. 오라는 데도 없고, 갈 생각도 없다. 해 봤는데 별로더라”고 말했다.유시민은 또 패널들에게 “한국에 와서 살려고 하는 건지 너무 좋게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나쁜 말도 하긴 한다”며 당황한 듯 웃었다.이어 유시민은 “한국에 살면서 ‘이걸 왜 이렇게 하지’라고 느낀 적이 없느냐”고 물었고, “우리나라 교육제도를 보면 멍청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고 열변을 토했다.비정상회담` 유시민 "정계 복귀? 오라는 데도 없다, 해봤는데 별로"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제주공항 정상화, 2만여명 빠져나가…아직 4만명 남았다 `오늘 대이동`ㆍ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888억원…전년비 40.7%↓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3개월간 먹은 약, 클릭 한번으로 확인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있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폴라리스그룹, 북미 진출 시동…캐나다에 ‘현지 인프라’ 깐다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폴라리스그룹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캐나다 현지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폴라리스그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캐나다 하얏트 밴쿠버 다운타운 호텔에서 열...

    2. 2

      HMG경영연구원 "올해 車 시장 0.2% 성장…수익성 확보 어려워져"

      올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수요가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 시장의 부진으로 0%대 성장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동화 모델 판매 역시 양대 시장의 성장동력 약화로 성장세가 10%대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양진수 ...

    3. 3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동계 스포츠 발전 공로

      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롯데지주에 따르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를 찾아 신 회장에게 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