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현철강, 지난해 영업이익 73억…전년比 2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현철강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73억800만원 규모로 전년과 비교해 20.2%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09억3900만원으로 23.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98.5% 감소한 1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는 판매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율 감소 때문"이라며 "당기순이익 감소는 보유중인 유가증권의 매도가능증권손상차손 반영이 주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삼현철강은 이날 보통주 1주당 150원을 지급하는 현금 결산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3.8%이며, 배당금총액은 약 23억1600만원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증권, 단기 모멘텀은 발행어음 인가 여부"-NH

      NH투자증권은 13일 삼성증권에 대해 경쟁사와 주가 차별화를 위해선 발행어음 인가 후 단기간 내 목표액 모집, 높은 마진확보 등이 뒤따라줘야 한다고 짚었다. 목표주가 1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2. 2

      [속보] 코스피, 0.81% 오른 4662.44에 개장…사상 최고치 행진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65포인트(0.81%) 오른 4662.44에 개장했다. 사상 최고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코스피 새해 랠리 이어질까...미국 물가 경계감은 변수[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증시에서도 전날 뉴욕 증시에서의 기술주 강세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다만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지수 움직임이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