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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표 국회의원 아들, BMW 타고 가다가…40세에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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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인 홍문표(68) 의원의 아들 승수(40)씨가 교통사고로 숨졌다.2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호평간 고속도로 평내IC 출구 내리막길에서 홍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도로에 설치된 철제 펜스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홍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한편 고인의 빈소는 충남 홍성군 홍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홍 의원이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진중권 안철수 향해 연일 날세우는 이유 "떠나면서 더민주에 백신역할"ㆍ이범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능 도전장 던진 가족” 드루와 드루와!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삼성물산, 무리한 해외사업에 직격탄...잠재손실 2.6조원 털어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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