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 '쌍매훈련' 실시…"北도발 응징능력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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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공군이 적의 도발을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쌍매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공군이 28일 밝혔다.
대대급 훈련인 이번 쌍매훈련은 지난 26일 시작해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훈련에는 미 공군 51비행단 36대대 소속 F-16CM 전투기 4대와 한국 공군 제20전투비행단 KF-16 14대가 투입됐다.
훈련에 참가하는 한미 공군은 최신 항공무기체계 정보와 전술을 공유하는 연합전술토의와 근접항공지원, 공격편대군, 공대공전투 등 고강도의 실전적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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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대대급 훈련인 이번 쌍매훈련은 지난 26일 시작해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훈련에는 미 공군 51비행단 36대대 소속 F-16CM 전투기 4대와 한국 공군 제20전투비행단 KF-16 14대가 투입됐다.
훈련에 참가하는 한미 공군은 최신 항공무기체계 정보와 전술을 공유하는 연합전술토의와 근접항공지원, 공격편대군, 공대공전투 등 고강도의 실전적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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