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사 시기 안 맞을때 잠깐 빌리는 '서울 보증금 대출', '전셋값 3억 주택'으로 대상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이사 시기 불일치 보증금 대출’ 대상을 확대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 대출은 세입자가 통상 후속 세입자의 보증금을 받아 이사를 하는 상황에서 서로 날짜가 맞지 않아 일시적으로 보증금이 부족해지는 세입자를 위해 2013년 7월부터 서울시가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총 261건, 260억원의 대출이 이뤄졌다. 서울시는 새롭게 이사 가는 주택의 보증금을 기준으로 대출 대상을 기존 2억원 이내에서 3억원 이내로 확대한다. 금리도 연 2%에서 1.8%로 내리기로 했다. 대출 최고 한도는 종전과 같은 1억8000만원이다. 대출을 원하는 세입자는 서울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02-2133-1200)로 문의하면 된다.

    ADVERTISEMENT

    1. 1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

    2. 2

      93세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사진)이 9일 레저 부문 계열사인 블루원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블루원은 윤 회장의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이...

    3. 3

      K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이 효자"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급 한국형 원자력발전소를 설립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은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해외 프로젝트다. 2036년까지 187억20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