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의 결정 존중…출마 않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의 결정 존중…출마 않겠다"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1일 “국민 눈높이에서 보고 결정할 수밖에 없다는 윤리심판원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한다”며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책임 있게 내 거취를 정하는 것이 내가 사랑하는 당에 대한 도리라 믿는다”며 “그동안 정말 고통스러웠고 억울한 점도 없지 않았지만 다 나의 부족함과 불찰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했다. 노 의원은 ‘시집 강매’로 물의를 일으켜 지난달 25일 더민주 윤리심판원으로부터 공천 배제에 해당하는 당원 자격정지 6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3. 3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지금 우리의 정치 풍토 속에서는 자신이 속한 정치적 기반에서 배신자처럼 평가받게 되는 일을 극복하기 어렵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긴 이 고백은 한국 정치에 뿌리 깊게 내린 양극화를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