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리텍, '큰 손' 손명완 대표가 4.72% 처분 입력2016.02.02 10:12 수정2016.02.02 10:12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개인 '큰 손'인 손명완 세광 대표는 에스폴리텍 주식 77만744주(지분 4.72%)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2.01%로 줄었다.보유 목적도 경영 참여에서, 단순 투자로 바꿨다.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3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