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 대 100` 요리연구가 홍신애 "곤충으로 만든 미래식량 먹어보고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KBS요리연구가 홍신애가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홍신애가 `밥으로 3차 가는 여자`로 유명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밥으로만 3차를 가는 비결을 물었다. 홍신애는 "1차로 삼겹살을 먹고 밥과 국수로 마무리를 한 후, 양식인 햄버거를 간단하게 세트로 먹는다."고 밝힌데 이어, "입가심이 필요하니 어묵꼬치를 먹는데 3차로 가서 20개 까지 먹는다"고 대식가다운 코스를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맛없는 집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는지?" 묻자, 홍신애는 "대부분 다른 데 가자고 하는데 전 빨리 먹고 나가자고 한다"고 대답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홍신애는 MC 조우종 아나운서의 "뱀, 말벌, 개미, 지네, 비둘기 머리까지 먹어본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호기심이 왕성하다보니 일단 다 먹고 본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신애는 "중국에서 비둘기 새끼 구이를 대접 받았었다"며 "처음엔 입안에서 잔뼈가 파르르 부서지면서 돌아다니고, 나중에는 골이 나오는데 씹으면 씹을수록 달다"고 비둘기 머리의 맛을 묘사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어, "죽기 전에 곤충으로 만든 미래식량도 먹어보고 싶다"며 독특한 음식취향을 공개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그라운드의 악동 이천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홍신애와 이천수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경주, 4년8개월 만에 우승 `무산`…준우승 상금은 얼마?
    ㆍ강용석, 여의도 국회 도전장...“도도맘도 뒤따라 도전장?”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이승기 군입대, 방송활동 수고했어요...오늘부터 그대는 훈련병!
    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5억 서울 집 대신 전원주택'…50대 남편 '로망'에 아내 선택은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2. 2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3. 3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 [종목+]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SB 에너지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화하는 행보다.양사는 이번 투자가 지난해 백악관에서 오라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