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당도 뛰어난 '제주감귤 대표주자' 불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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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밀감 위주로 부착됐던 불로초 브랜드는 2015년부터는 감귤류 전 품목으로 확대됐다. 브랜드 적용 품목을 확대하면서 감귤 생산물량이 증가하고 감귤 가격이 하락했지만 불로초는 여전히 소비자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용호 제주감귤농협 조합장은 “소비자 입맛이 서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로 품질 균일화와 고급화 방안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 선호를 파악하고 있다”며 “제주감귤의 글로벌화와 감귤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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