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위비뱅크 3개국에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 지난해 9월 캄보디아에 모바일뱅크 서비스인 위비뱅크를 선보인데 이어 이달부터 인도네시아 베트남 브라질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등에 선보일 위비뱅크 서비스는 간편송금, 모바일대출, 모바일환전 등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서비스를 선보이는 세 나라는 스마트폰 보급률이 50% 안팎이어서 모바일을 활용한 대출, 환전서비스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현지 핀테크업체, 신용평가기관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지불결제와 해외송금 등의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글로벌 케이팝 팬들, 국회에 ‘저탄소 콘서트’ 협의체 제안

      [한경ESG]국내외 케이팝 팬들이 기후위기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덕질’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케이팝 팬 주도의 기후행동 플랫폼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은 지난 6일 더불어민주...

    2. 2

      삼성전자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으로 달라"…이견 못좁혀

      성과급 재원과 내년도 임금 인상률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간 집중교섭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정회했다. 10일 노동계에 따르면 이날 시작된 삼성전자 노사 집중교섭은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쯤 정회한...

    3. 3

      전기차 충전기 잠식땐 전력망도 위협…'핵심부품·OS 독립' 서둘러야

      유럽연합(EU)의 외교·안보 싱크탱크 EU안보연구소(EUISS)는 지난달 유럽 에너지 시스템 심장부에 중국 영향력이 깊숙이 침투했다는 서늘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전력 시스템을 단숨에 마비시킬 수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