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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유가 급등에 사흘만에 '상승'…외국인 1만500계약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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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국제유가 급등 영향을 받아 사흘만에 상승했다.

    4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4.70포인트(2.05%) 오른 233.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국제유가가 급등한 덕에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사흘만에 올랐다.

    이날 외국인은 1만502계약을 사들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12계약과 6703계약을 순매도했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69를 기록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38이었다. 프로그램으로는 차익 271억원 순매수, 비차익 3609억원 순매수로 전체 3881억원 매수 우위였다.

    이날 거래량은 16만1636계약으로 전날보다 1만4597계약 늘었다. 미결제약정은 804계약 늘어난 11만3187계약이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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