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정체 오후 5시부터 풀릴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 연휴 둘째날인 7일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다가 오후 5시부터 풀릴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도로공사는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 승용차를 이용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20분, 목포까지 3시간40분, 강릉까지 2시간30분이 걸릴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으로 천안나들목에서 목천나들목까지 10km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디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으로 서평택분기점에서 행담도 휴게소까지 16km 구간에서 정체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는 통영 방향으로 마장분기점에서 일죽나들목까지 17km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2. 2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3. 3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