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크루즈 탑승교 설치 입력2016.02.11 00:31 수정2016.02.11 00:31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항만공사(사장 유창근)는 크루즈선 전용 이동식 승하선시설(탑승교)을 연내 설치한다고 10일 발표했다. 공사는 15만t급 초대형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크루즈 전용부두와 터미널을 건설하고 있다. 인천항은 배가 들어올 때마다 배 높이와 각도를 맞추는 간이 승하선 시설을 설치·운영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헬기 조종사인 정오복(44)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날 항공정비... 2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16일 오후 1시 15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이 날 정도로 큰 소리가 4번 났다고 증언했다.이날 오... 3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