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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양사, 지난해 호실적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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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사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5일 오전 9시27분 현재 삼양사는 전 거래일보다 4200원(4.25%0 오른 10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양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58억8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3.8% 증가했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4458억원으로 6.7% 증가했고, 순이익은 503억4500만원으로 65.2% 늘어났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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