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페인트, 이태일 부사장 이사회 의장직 임시 회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페인트는이태일 현대페인트 부사장이 제기한 지위보전가처분 소송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이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이태일씨의 현대페인트의 이사회의 의장 직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고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또 법원은 이재학 현 이사회 의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도 받아들였다.

    다른 전(前) 경영진에 대한 지위도 임시로 회복됐다. 법원은 김준남, 김동하씨의 현대페인트 집행임원과 대표집행임원의 지위, 백보흠씨의 집행임원의 지위를 임시로 정한다고 결정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뉴욕·상하이 증시, 알파벳·아마존…빅테크 실적 관심

      이번 주 뉴욕증시는 1월 고용보고서와 알파벳, 아마존닷컴 등 인공지능(AI) 관련 빅테크 기업의 실적이 방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우선 오는 6일 미국 노동부가 1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한다. 시장은 실업률을 전달과 같은...

    2. 2

      반도체 밸류체인 ETF, 수익률 상위권 '싹쓸이'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인공지능(AI)과 서버에 대한 강한 수요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게 증권가의 진단이다.1일 ETF체크...

    3. 3

      역대급 불장에 단기과열종목 급증

      코스피·코스닥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역대급 ‘불장’에서 단기과열종목이 동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격 매수보다 ‘옥석 가리기’를 통해 저평가주를 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