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올해 7∼9급 공무원 1803명 공개 채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올해 7∼9급 신입 공무원 180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군 1127명, 기술직군 676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103명, 8급 22명, 9급 1678명으로 지난해보다 138명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사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는 강선우 의원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사과하면서 "환부를 도려내고,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국민과 당원 동지에게 ...

    2. 2

      與 "尹, 추가구속 자업자득…극우세력 선동해 국민 갈등 증폭"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자업자득"이라고 밝혔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의 추가 구속은 자업자득 아닌가. 계엄을 정당...

    3. 3

      野, 이혜훈 사퇴 촉구…"국민 앞 사죄하고 정계 떠나야"

      국민의힘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를 이어갔다.3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