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는 바레인 연안에 있는 LNG 수입 터미널을 20년간 운영하는 사업권을 따내 2018년부터 하루 최대 8억세제곱피트(ft³)의 천연가스를 육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티케이가 이 사업에 성공하려면 기존의 LNG 운반선보다 업그레이드된 LNG-FSU가 필수적이라는 게 대우조선해양의 설명이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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