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BK기업은행, `IBK 삼성페이` 서비스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삼성전자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삼성 페이와 제휴를 맺고 `갤럭시S7` 출시일에 맞춰 `IBK 삼성페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기업은행은 모든 영업점 ATM기에 삼성페이 NFC(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고객들은 스마트폰만으로 ATM 입출금 거래가 가능해집니다.또 전국 270만 BC카드 가맹점에서는 `IBK 삼성 페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결제가 가능해지고 삼성페이에 연결된 기업은행 계좌에서 결제금액이 실시간 출금됩니다.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세계적 거장 움베르토 에코, 암 투병 중 별세…그는 누구인가?ㆍ`핑클` 이진, 품절녀됐다…멤버 중 옥주현만 결혼식 참석ㆍ`나혼자산다` 기안84 "공황장애 있다" 고백…대체 왜?ㆍ`프로듀스 101` 순위 공개에 자체 최고 시청률…1위 김세정ㆍ북한, 백령도 맞은편서 해안포 발사…주민 대피+어선 철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2. 2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3. 3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