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264가구 도시가스 공급 입력2016.02.22 18:56 수정2016.02.23 03:5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남 창원시는 올해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2264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마산회원구 745가구, 마산합포구 733가구, 진해구 605가구, 의창구 181가구 등이다. 시는 올해 10억원을 들여 도시가스 공급에 필요한 시설분담금의 50%(최고 150만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 2 "이 추운 날 애들 데리고"…'두바이 쫀득 쿠키' 오픈런에 분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영하의 기온 속 야외에 장시간 노출되는 상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포착한 시민은 어린이집 교사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려고 '오... 3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