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서 한인무역협회 대표자 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4월 22~25일 울산롯데호텔과 유니스트(UNIST)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제18차 세계 대표자 대회 및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500여명의 월드옥타 무역인과 울산지역 100여개 중소기업 경영진이 참가한다. 주요 행사는 투자유치 현장 설명회, 청년 취업 상담회, 해외진출 컨설팅 등이다.

    ADVERTISEMENT

    1. 1

      지역의사제, 서울 제외 32개 의대로 확정…지역 중·고교 졸업해야

      정부가 내년부터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는 '지역의사제' 전형을 서울권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 도입해, 비수도권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선발하기로 했...

    2. 2

      고령화에…암환자 절반이 65세 이상

      국내에서 새로 암 진단을 받은 환자 중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은 통계 발표 후 처음으로 폐암을 누르고 남성 암 발생 1위를 차지했다.2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2023년 ...

    3. 3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첫 경찰 출석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29일 ‘공천 헌금’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돼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9시 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