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생방송투데이` 3000원 사골곰탕,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그곳!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방송투데이` 3000원 사골곰탕,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그곳!맛에 놀라고 가격에 놀란다는 춘천의 맛집이 소개됐다.24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코너 `살맛나는 맛집` 코너에서는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사골곰탕 전문점의 풍경이 전파를 탔다.뽀얗고 진한 국물이 입맛을 자극하는 이 집의 사골곰탕에는 두툼한 양지고기와 소면까지 푸짐하게 들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그릇의 가격은 단돈 3000원이다.또한 한접시에 1인분짜리 닭갈비가 판매되는데 가격은 5000원이다.손님들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집 못 찾는다” “돈을 벌어가는 느낌이다” “냄새도 안나고 고소하고 깔끔하다”며 만족했다.해당 맛집의 상호는 <양지사골곰탕>으로 강원도 춘천시 퇴계로 129-19번지에 위치해 있다.`생방송투데이` 3000원 사골곰탕,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그곳!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효리 근황, 홀터탑 입고 풍만 볼륨감 과시 "여전한 미모"ㆍ필리버스터 은수미 국회의원, 고문 후유증 시달려…폐렴에 장 절제 수술까지ㆍ정지민 "반할 수밖에 없는 공휘와 결혼"...두근두근ㆍ포스코 주식 쓸어담는 외국인…주가 전망은?ㆍ묘족 차오루 "통통 튀네?"...이런 댄스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설 연휴에 中 '유커' 25만명 한국 온다...면세·백화점 손님맞이 분주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春节)을 앞두고 국내 면세점·백화점들이 '유커' 맞이에 분주해지고 있다. 중·일 갈등이 격화하면서 중국인이 일본 대신 한국행 티켓을 끊고 있어서다.29일 여행 시장조사업체인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에 따르면 다음달 중국 춘절 연휴(2월15~23일) 동안 방한 중국 관광객은 23만~25만명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대비 52% 급증한 수치다. 이들 관광객들의 지출할 돈만 3억3000만달러(약 4715억원)를 넘을 것으로 추산다. 반면 일본을 방문할 중국 여행객은 전년대비 60%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항공권 가격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구글 항공권 가격 통계에 따르면 춘절 연휴 기간 베이징-서울 항공권(직항·왕복 기준) 최저가는 60일 전인 작년 11월30일엔 35만원이었지만 최근에는 65만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호텔들도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 중국인이 주 고객인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2월 객실 예약률이 80%에 달했다. 춘절이 1월이었던 지난해 1월엔 예약률이 50% 수준에 머물렀다. 중·일 외교 관계가 악화하면서 한국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일본 사회 전반에서 치안이 불안정하다며 춘절 연휴 기간 일본 방문을 가급적 피할 것을 당부했다. 중국 항공사들도  일본 출발·도착 또는 경유 항공편에 대해 무료 환불 및 변경을 허용하고 있다. 설 연휴 동안 중국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면세점들은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2월 외국인 관광객이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 쇼핑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23만

    2. 2

      금은뿐 아니다… "비철금속도 오르는 원자재 슈퍼 사이클 온다"

      금과 은 등 귀금속 시장의 독주 체제가 비철금속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글로벌 유동성이 귀금속에서 비철금속으로 이동하며 원자재 시장 전반의 ‘슈퍼 사이클’을 예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앙은행 헤지 수요가 원자재 시장 견인28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이번 주 금과 은 가격은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귀금속 선물 증거금을 인상하고 산정 방식을 계약 명목금액에 연동된 비율 방식으로 변경하며 제동을 걸었는데도 투자 열기가 식지 않았다. 귀금속 섹터의 이례적인 독주는 각국 중앙은행들의 강력한 헤지 수요와 미국중앙은행(Fed)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이 맞물린 결과다.  유동성의 다음 타깃은 ‘비철금속’대신증권은 귀금속에 쏠렸던 유동성이 이제 비철금속으로 옮겨붙기 시작했다고 분석한다. 과거 원자재 시장의 패턴을 보면 글로벌 유동성은 일반적으로 ‘귀금속 → 비철금속 → 에너지 → 곡물’ 순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2020~2021년 유동성 파티 때도 귀금속이 선두에 섰다가 이후 알루미늄과 2차전지 관련 금속, 다시 천연가스와 석유로 주도권이 넘어갔다. 최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지금 귀금속에 머물고 있는 유동성이 비철금속으로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상품이 있는데 바로 아연”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연은 전방 수요가 취약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실제 수요의 회복이라기보다 귀금속에서 흘러나온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비철금속 섹터로 유입된 영향이라는 것이다.  &ldquo

    3. 3

      ‘재산 385억’ 금감원장, 어떤 주식에 투자했나 봤더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테슬라, 애플 등 해외주식도 각각 수천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30일 공개된 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원장은 총 384억8875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구체적으로 예금 311억원, 토지·건물 32억원, 채권 21억원, 증권 14억원, 금 4억원, 보석 1억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후 국내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그전까지 보유하고 있던 국내 주식은 LG디스플레이(2억6430만원·8월 14일 주가 기준), 기업은행(2억3547만원), 우리금융지주(9417만원), 칩스앤미디어(5954만원), CJ4우(3476만원), 브이엠(2873만원), 신한지주(2764만원), KB금융(2264만원) 등이었다. 이 원장이 투자했던 금융주 평가액은 총 3억7991만원에 달한다.해외주식 신고 내역을 살펴보면 이 원장 본인과 배우자는 리커젼파마슈티컬스 총 1만5831주를 보유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주가 기준으로 약 1억원 규모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테크바이오 기업이다. 이 원장은 또 테슬라(66주·약 4000만원), 애플(100주·약 3700만원), 록히드마틴(20주·1700만원)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이 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서울 우면동 대림아파트(130.89㎡) 두 채를 포함해 봉천동 토지, 상가 두 채를 보유했다. 예금은 신한은행(194억원), 산업은행(38억원), 삼성증권(26억원) 등에 나눠 갖고 있다.이 원장은 배우자 몫으로 금 24K 3000g을 신고했다. 신고가액은 4억4700만원이지만 현 시세 기준으로는 약 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