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만명 속인` 리플리, 뮌하우젠 증후군이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플리 증후군과 뮌하우젠 증후군이 관심을 모은다.리플리 증후군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뜻한다. 뮌하우젠 증후군이란 주위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얻기 위해 과도한 꾀병을 부리는 등 거짓말을 일삼는 것을 뜻한다.한편, 이런 가운데 10만여 명을 속인 중국 대학생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해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거짓말과 소문’을 주제로 G12개국 청년들이 토론을 펼쳤다.방송에서 중국 대표 장위안은 "과거 중국 대학생이 SNS를 통해 다음 날 큰 지진이 일어난다는 소문을 퍼뜨렸다“고 말했다.이어 장위안은 “그 소문이 퍼져 100만여 명이 지진을 피하기 위해 밖에서 잤다. 하지만 그 청년은 가벼운 처벌만 받고 넘어가 문제가 됐다”고 밝혔다.거짓말을 한 대학생은 10일 간 감옥에 있다가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국경제TV 캡처)
    편집국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탕웨이 임신, 정신 나간 선정적 언론들 [비평]
    ㆍ한채아 "나 혼자 산다 출연해요"...“이런 예능 내공 처음이야” [돋보기]
    ㆍ손태영 아들 바보 인증? 애교 많은 룩희 엄마에게 “사랑해”
    ㆍ‘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 “이런 모습 처음이야”
    ㆍ북한군, 극심한 피로감 빠진 까닭은? “한미연합훈련 때문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