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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능력시험 '코앱' 29일까지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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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화된 인적성시험인 코앱(KOAP·한국직업능력인증시험) 3회 시험이 29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시험은 3월5일 서울 선유고 잠실중 공주대 전남대 전북대 부산코세아에서 시행된다.

    코앱은 삼성직무적성검사(GSST)처럼 국내 주요 그룹이 시행하는 직무적성검사를 표준화한 시험이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 실용 등 5개 영역의 객관식 200문항을 2시간 동안 테스트한다. 영역별 점수를 토대로 영업, 생산, 연구개발, 경영지원 등 4대 분야에 대한 응시자의 적합성 지수도 제공한다. 원서는 홈페이지(koap.or.kr)에서 받는다. 응시료는 1인당 3만4000원. 코앱 성적을 활용하는 기업은 샘표식품 등 30여개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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