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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보건의료 전문가, WHO 자문 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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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미 질병관리본부 면역병리센터장이 세계보건기구(WHO) 예방접종전략 자문그룹(SAGE)의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지영미 면역병리센터장은 서울대 의대와 영국 런던대 석박사를 졸업한 후, 1997년부터 질병관리본부에 재직 중입니다.세계보건기구의 예방접종전략 전문가 자문그룹은 전 세계 예방접종대상 감염병정책을 평가하고, 세계 백신전략 등을 수립하는 기구로, 지난 1999년 설립됐습니다.자문그룹 위원은 보건의료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복면가왕 번개맨’ 밀젠코 마티예비치 “큰 호응 감사합니다”ㆍ김포공항서 경비행기 추락, 이륙직후 활주로 곤두박질…2명 사망ㆍ손태영 아들 바보 인증? 애교 많은 룩희 엄마에게 “사랑해”ㆍ한진해운 등 한계기업, 조기 채무상환 부담 가중…자구책 `고심`ㆍ[날씨] 서울 4.6cm 함박눈 ‘펑펑’…29일 출근길 빙판에 칼바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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